화면에 반반이라고 적혀 있을 때, 그것은 두 가지를 뜻할 수 있다. 대등하다는 것이 알려진 경우와, 두 선수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은 경우다. 나누어 세어 보았다.
이 사이트는 모든 경기에 승률을 낸다. 반반에 가까운 숫자를 보면 독자는 두 선수가 대등하다고 읽는다. 그런데 같은 숫자는 두 선수 어느 쪽에 대해서도 가진 것이 얇을 때에도 나온다. 팽팽한 경기가 아니라, 판단할 재료가 없는 경우다.
모집단의 경기 수: 66,915. 접어 넣기 전의 코너 행 수: 133,830. 결착 방식과 라운드는 경기의 속성이므로, 아래의 모든 수치는 경기를 센다. 공개 승률이 반반에서 다섯 포인트 이내인 경기 수: 8,603. 이를 사이트가 두 선수를 얼마나 보아 왔는지에 따라 셋으로 똑같이 나누었다.
세 무리의 크기는 같다. 달랐던 것은 경기가 어떻게 끝나는가였다.
표의 수치는 결착 방식을 분류할 수 있었던 경기만 세므로, 크기가 같은 세 무리라도 숫자는 어긋난다 (단서 참조).
거의 못 본 쪽이 시간 전에 끝나는 비율이 높다. 라운드도 짧다. 많이 본 쪽 — 2.44. 거의 못 본 쪽 — 1.58. 양 끝의 벌어짐, 포인트: 31.90. 같은 자료를 무작위로 반으로 가를 때의 벌어짐: 3.20. 앞의 것이 더 크다.
무승부를 모집단에서 모두 빼도 벌어짐은 거의 그대로다 — 31.80.
같은 세 무리를, 이번에는 우세하다고 본 쪽이 이긴 비율로 본다.
절반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거의 못 본 쪽뿐이다. 양 끝의 벌어짐, 포인트: 10.30. 무작위로 가를 때의 벌어짐: 3.88. 연도 하한과 단체 확인 여부를 바꾸어 시험한 설정 모두에서 얇은 쪽은 절반 아래에 머물렀다. 그 설정의 수: 5.
여기서 읽히는 것은 하나다. 승률이 반반에 가깝다는 사실 자체는 그 예상이 더 잘 맞는다는 뜻이 아니다.
거의 못 본 쪽의 경기 수: 2,868. 그중 공개 승률이 정확히 반반이었던 경기 수: 1,376. 어느 쪽이 우세하다고 말하지 않았으니 맞고 틀릴 것이 없다. 이 무리에서 차지하는 비율: 48.0%.
많이 본 쪽에서 같은 일이 일어난 경기 수: 4. 그 무리의 전체 경기 수: 2,867.
즉 화면의 반반은 대등하다는 판단일 때도 있고, 판단이 아예 없다는 뜻일 때도 있다. 같은 숫자가 서로 다른 두 가지를 가리킨다.
사이트가 두 선수를 얼마나 보아 왔는지를 고정하고, 반반으로부터의 거리만 움직이면 어떻게 되는가. 표로 싣되, 여기서 무엇도 결론짓지 않는다.
가운데 삼분의 일은 내내 양쪽 사이에 있다. 가장 가까운 띠 — 64.0%. 그 경기 수: 1,400. 가장 먼 띠 — 70.5%. 그 경기 수: 14,389.
이 표는 서술이다. 두 축 가운데 어느 쪽이 얼마나 더 무거운지는 이 글에서 재지 못했다.
결착 방식은 자유 문자열로 기록되어 있고, 분류는 영어 낱말로 쓰여 있다. 어떤 규칙에도 맞지 않은 경기 수: 2,929. 그 비율: 4.4%. 모든 비율 계산에서 제외했다. 그중 라틴 문자가 아닌 기록의 수: 2,753. 영어였다면 잡혔을 서브미션과 중단을 다른 언어로 적은 것들이다. 분류는 출처 언어에 대해 선택적이며, 위의 모든 비율이 그 제약을 안고 있다.
다만 그것이 차이를 만든 것은 아니다. 영어 기록만으로 좁혔을 때 양 끝의 벌어짐, 포인트: 33.20. 전체보다 오히려 넓다.
무효 경기는 이 집계에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. 해당하는 코너 행의 수: 560.
살펴본 화면의 수: 5. 그중 승률을 내보이는 화면의 수: 2. 그 가운데 사이트가 두 선수를 얼마나 보아 왔는지까지 독자에게 보여 주는 화면의 수: 0.
이 글이 내내 그어 온 구분은 지금 화면 위에 나와 있지 않다.
반반에 가까운 숫자를 보면, 그 두 사람이 얼마나 기록을 남기는 선수인지를 함께 생각해 주기 바란다. 잘 기록된 두 선수의 반반과, 기록이 거의 없는 두 선수의 반반은 같은 표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.
뒤쪽에서는 경기가 일찍 끝나기 쉽고, 예상은 맞히기 어렵다.
집계 기준일: 2026년 9월 27일.